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웨스트나일 초비상 … LA 감염자 6배 급증, OC도 첫 사망자 발생

LA는 135명 감염·5명 사망 ... 사람용 백신 없어 모기 물림 차단이 최선의 예방책

2026년 09월 30일
0
웨스트나일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 오렌지카운티방역국

남가주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사망자까지 잇따르고 있다. 오렌지카운티에서는 올해 첫 사망 사례들이 확인됐고, LA카운티에서는 감염자가 13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5명이 숨졌다.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이번 주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과 관련한 올해 첫 사망 사례들이 고령자들에게서 확인됐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사망자 수와 신원, 거주지역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올해 오렌지카운티에서 확인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자는 현재까지 36명이다.

하지만 보건당국은 실제 감염자가 공식 집계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웨스트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약 80%는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상당수는 의료기관을 찾지 않아 검사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

LA카운티의 상황은 더 심각하다. LA카운티 보건국이 지난 9월 24일까지 집계한 올해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자는 135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무려 130명이 입원했으며 5명이 숨졌다.

이 수치는 자체 보건국을 운영하는 롱비치와 패서디나를 제외한 LA카운티 보건국 관할 지역 집계다.

특히 지난 9월 21일까지만 해도 LA카운티가 발표한 감염자는 100명이었지만 최신 집계에서는 135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은 올해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환자가 최근 거의 10년 사이 같은 시점 기준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해 LA카운티에서 확인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자는 22명, 사망자는 2명이었다. 올해는 이미 감염자 수가 지난해 전체의 6배를 넘어섰다.

오렌지카운티 8개 도시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가 발견돼 방역 당국이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오렌지카운티 모기 방역국

오렌지카운티에서도 바이러스 활동이 예년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레지나 친시오-쾅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장은 사망자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면서 올해 사람뿐 아니라 모기와 조류에서도 바이러스가 잇따라 발견되는 등 특히 심각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사망 사례들이 웨스트나일 바이러스가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모기에 물리지 않고 주택 주변에서 모기가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책이라고 강조했다.

웨스트나일 바이러스는 감염된 조류의 피를 빤 모기가 다시 사람이나 동물을 물면서 주로 전파된다.

감염될 경우 발열과 두통, 몸살, 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심각한 경우에는 극심한 두통과 목 경직, 혼란, 근육 약화, 마비, 시력 이상 등 신경계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50세 이상 고령자와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

현재 사람이 맞을 수 있는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예방 백신은 없다. 따라서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사실상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다.

웨스트나일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가 채집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방역국

보건당국은 집 주변에 고인 물을 없애고 화분 받침이나 반려동물 물그릇의 물도 자주 교체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창문과 출입문 방충망에 구멍이 없는지 점검하고 야외 활동을 할 때는 DEET, 피카리딘, 레몬 유칼립투스 오일 또는 IR3535 성분이 포함된 환경보호청(EPA) 등록 방충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고된다.

모기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새벽과 해질 무렵에는 야외 활동을 줄이고 긴소매 상의와 긴바지를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최근 한인사회에서는 저녁 산책이나 야외 활동 때 휴대용 전기모기채를 들고 다니는 모습도 눈에 띄면서 전기모기채와 휴대용 모기 퇴치 제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다만 전기모기채는 주변에 접근한 모기를 직접 제거하는 보조 수단일 뿐 보건당국이 권고하는 방충제 사용이나 고인 물 제거, 방충망 관리 등을 대신할 수는 없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라구나비치 해안 절벽 ‘와르르’ … 계단 옆 절벽 대규모 붕괴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12년 대ISIS 군사작전 막 내렸다

부기장이 기장 찌르고 추락시도 … 승객 174명 항공기 급강하

‘1,899달러’ 디즈니랜드 ‘매직키’ 가입자 무려 110만명 … 연간패스 규모 첫 공개

연말 항공권 값 급등 ‘비상’ …10년만에 최고, “할로윈 전 예약”

연방정부 AI 챗봇 출시…여권·메디케어·소셜시큐리티 한곳서 묻는다

하이랜드파크 고교서 학생 추락 사망…학교 긴급 폐쇄

오바마케어 가입자 500달러 환급수표 발송 시작

힐튼 “민주당 20년 바꿔야” vs 바세라 “트럼프 후보”… 주지사 후보 TV토론 격돌

“2.99달러 토트백 또 줄 섰다” … 할로윈판 ‘품절 대란’ 예고

한인 이미 528명 체포 … ICE, 연말까지 5천명 더 뽑는다

랭캐스터 외딴 농지서 시신 2구 발견…셰리프, 이틀째 발굴 수색

김하성, WC 2차전서 1볼넷 1득점…애틀랜타는 연장 끝 패배

[화제] 폭염 속에 돌본 오리 10마리…떠나며 ‘뜻밖의 선물’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카톡으로 티타임 싹쓸이’ 한인 브로커 쌍둥이, 거액 탈세 유죄 … OC 부에나팍 ‘버디투어’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LA 한인축제재단 현 이사진 최종 패소 … 가주대법원 재심청원 기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