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IRS, 납세자 가정∙직장 불시 방문 더 이상 안 한다…반드시 사전예고

"특수한 상황 제외하고 예고 없는 방문 더 이상 없다" 공무원 사칭, 사기 예방…납세자와 공무원 안전 확보

2023년 07월 24일
0
어도비스탁 자료사진

 

연방 국세청(IRS)이 납세자와 세무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예고 없이 납세자의 집을 방문하는 것을 중단한다고 25일 NBC가 보도했다.

공무원을 사칭하거나 기승을 부리는 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IRS는 24일 “대중의 혼란을 줄이고 납세자와 직원 모두의 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납세자에 대한 예고 없는 방문을 즉시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변화는 미납 부채 및 기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납세자를 정기적으로 방문했던 국세청 직원들이 수십 년 동안 행해온 관행을 뒤집는 것이다. 국세청은 “몇 가지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 예고 없는 방문 업무는 즉시 종료될 것”이라고 전했다.

세무 공무원의 납세자 방문업무가 종료된 후 그 대신 납세자에게 IRS와 예약을 잡을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편지가 우편으로 발송된다.

대니 워펠 국세청장은 최근 몇 년 동안 납세자에게 사기를 치는 자들이 기승을 부려 IRS 직원들이 납세자들을 직접 방문하는 것이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워펠 청장은 “일부 사기꾼들은 IRS 요원을 사칭하기도 한다”며 “이는 지역 법 집행기관에도 혼란을 야기한다”고 언급했다.

워펠 청장은 IRS 요원들이 예고 없이 가정과 사업체를 방문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미 사기꾼을 경계하고 있는 납세자들에게 추가적인 불안감을 조성하는 것일 수 있으며 IRS 요원들 또한 자신이 이런 불안감을 초래했다고 생각하게 돼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IRS는 지난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인플레이션 감소법(Inflation Reduction Act) 통과 이후 800억 달러를 할당 받았으며 이 예산으로 디지털 부분의 활동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위고비 혁명’ GLP-1 과학자들, 노벨 생리의학상 품나

백악관 벽엔 시진핑, 바이든 자리엔 ‘오토펜’

검찰청, 78년 만에 사라졌다…수사는 중수청, 기소는 공소청

이재명, 우크라에 분노 폭발 … “공개사과 없으면 추가조치”

유가 뛰자 미국인들 대형차 외면 … ‘작고 싼 차’ 이동, 엘란트라 판매 급증

‘LA 아리랑’ LA 달궜다 … 한인축제 개막 첫날부터 인파 몰려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 항모 3척·병력 6만명 중동 집결 … 이란 전운 고조

[단독] 세리토스 한인 학생, 차량에 치여 숨져 … “고의로 들이받은 뒤 도주”

플라이두바이 ‘고의 추락’ 부기장 UAE 압송…테러 연계 본격 수사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NLDS 진출…토요일부터 다저스와 격돌

산불 나면 ‘AwareCA’ 켜라 … 대피·진화율·소방항공기까지 실시간 추적

“사라졌던 토포 치코가 돌아온다” … 미국 매장 공급 재개

[9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주말 기록적 폭염 덮친다 … 평년기온보다 15~20도 높은 더위, 8일 까지 지속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라구나비치 해안 절벽 ‘와르르’ … 계단 옆 절벽 대규모 붕괴

[화제] 폭염 속에 돌본 오리 10마리…떠나며 ‘뜻밖의 선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