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통령감 없는 이상한 선거…유권자들 “트럼프도, 바이든도 아니야”..12일 후보확정(영상)

ABC·입소스 여론조사…응답자 35% "바이든 국정연설 안 봤다"

2024년 03월 11일
0
Joey Mannarino@JoeyMannarinoUS

미국 성인 세 명 중 한 명은 차기 대통령감으로 조 바이든 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중 누구도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ABC가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통령으로서 미국을 이끌기에 더 나은 역할을 하리라고 믿는 이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응답자 30%가 “누구도 아니다”라고 답했다.

해당 문항 선택지에는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 그리고 ‘둘 다’와 ‘누구도 아니다’가 있었다. 바이든 대통령을 지목한 응답자는 33%,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목한 응답자는 36%였다.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5일 슈퍼 화요일을 통해 각 당 공식 대선 주자로 사실상 자리를 굳혔다. 이로써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는 전현직 대통령이 역대 최고령 대통령 자리를 두고 다투게 됐다.

https://twitter.com/i/status/1766793866269651006

슈퍼 화요일 이후 고령 논란 불식을 시도한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연설에 관한 질문도 나왔다. 응답자 29%는 바이든 대통령이 기대했던 것보다 연설을 잘했다고 봤고, 24%는 예상했던 대로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답변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은 ‘국정연설 내용을 읽거나, 보거나, 듣지 않았다(35%)’였다. 아울러 연설이 예상했던 것보다 별로였다는 응답은 12% 수준으로 집계됐다.

미 대선 제3후보 나온다…노 레이블스 후보 내기로 확정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 간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33%였다. 비호감 답변은 54%로, 지난해 3월 조사와 비교하면 비호감도(당시 49%)가 5%p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29%, 비호감도는 59%였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경우 지난해 3월 여론조사에서 호감도는 29%로 그간 변화가 없었고, 비호감도는 55%에서 4%p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기사 바이든-트럼프, 12일 민주-공화 대선후보 공식확정 예상

관련기사 미 대선 제3후보 나온다…노 레이블스 후보 내기로 확정

관련기사 중도단체 ‘노레이블스’, “내년 4월, 제3 대선 후보 선출할 것”

중도단체 ‘노레이블스’, “내년 4월, 제3 대선 후보 선출할 것”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구석구석 빈틈없이 썩은 축구협회 …한국 축구의 민낯

‘투표자수 조작’ 성남·평택·동두천·안산·구리·여주까지 의심 정황

‘공정성 의혹” 홍명보 “특혜 없었다…연봉 38억보다 적어”

LA한인회, 8월 7일 한인 대상 푸드뱅크…선착순 400명

트럼프 지지율 34% 바닥 찍었다 … 이란전 대응 지지 20%대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LA 등 미국 환승객 ‘수하물 자동연결’ 서비스 운영…짐 다시 맡길 필요 없다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IRS, 세금환급 종이수표 단계적 폐지…은행계좌 틀리면 환급 지연

100년 된 LA 학생 안전 통로가 범죄 소굴로 … 지하보행로 영구 폐쇄 추진

교실에 등장한 AI 인간형 로봇…’리얼돌 업체 인수’ 이력에 미 고교 ‘발칵’

보일하이츠 악취에 학부모 불안 확산… 리니지 하루 벌금 2,000달러로 인상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 5.2%대 급등 … 20년만에 최고치

[인터뷰] 윤경호라는 대세

실시간 랭킹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단독] 한인 여성, 카탈리나 추락 사고로 숨져 … 유족, 비행업체 상대 소송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이슈] 메디케어 ‘폭탄 고지서’ 오나 … 트럼프, 내년 파트D 처방약 보험료 지원 끊는다

[화제]한인 여성이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