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학교들 교사 암살 부추기는 ‘日 망가’ 금서 지정

2023년 04월 17일
0

플로리다주와 위스콘신주의 일부 학교는 교사에 대한 폭력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일본 공상과학 망가(manga, 만화를 뜻하는 일본어) ‘암살교실’을 금서로 지정했다.

17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와 위스콘신주 학교들은 학교 내 학생들의 인성 함양에 방해가 된다는 지역 교육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일본 망가 ‘암살교실’을 검열 조치했다. 보수 학부모 단체 ‘자유를 위한 엄마들'(Moms for Liberty)은 지난해 기준 37개 주에 걸쳐 9만5000명의 회원이 있어 지역 교육위원회 구성원으로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이들이 금지한 책에는 판매 부수 2500만 부를 돌파한 일본 유명 망가 ‘암살교실’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안네의 일기’도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플로리다주 기퍼드 중학교는 지난달 도서관에서 ‘암살교실’ 열람 금지 조치를 취했다. 이어 위스콘신주 엘름브룩 학교도 도서관 디지털 콘텐츠 시스템에서 이 책을 삭제 조치한다고 밝혔다.

일본 대표 망가 ‘암살교실’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21권을 연재했다. ‘암살교실’의 줄거리는 달과 지구를 파괴하겠다는 거대 촉수 괴물 교사에 맞서, 학생들이 괴물 담임 교사를 암살하려는 일상을 그린 코믹 학원물이다.

이 만화는 2013년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방영됐고 2015년에는 실사 영화로도 제작됐다.
또한 지난 5일 이 학부모 단체는 플로리다주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 학살의 참상을 알린 안네 프랑크의 ‘안네의 일기’가 ‘성적으로 노골적’이라며 금지 서적으로 지정하라고 압박을 넣어 성공하기도 했다.

‘자유를 위한 엄마들’ 지역 지부장 제니퍼 피핀은 최근 미국의 학교에서 ‘교사’를 대상으로 총격 사건이 발생한 사건을 지적하며 “이 책(암살교실)에는 총을 든 아이들의 사진이 등장한다”며 “교실 내부에서 아이들이 총을 드는 장면이 있어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학생들이 선생님을 죽이는 것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36년 전 남가주 고속도로 인근서 발견된 여성 유해, DNA 분석으로 신원 확인

LA 로스 펠리즈 싱크홀에 스펙트럼 작업 차량 빠져

옐로스톤서 한 달 넘게 실종된 캘리포니아 반려견, 무사히 구조

생일 케이크에 주문 문구 통째로 적혀…뉴욕 부부 웃음바다

남가주 강풍·고온에 산불 위험 고조…LA·벤추라 카운티 적색경보

맥도널 항공기 가문 상속녀 사칭한 여성, FBI 사기범 수배 명단 올라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후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최저가 97달러

부에나파크서 승용차 아파트 건물 돌진…차 밑에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선밸리 5번 프리웨이서 대형 트럭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