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사람보다 더 많다” 뉴욕, ‘쥐 들끓는 도시’ 전국 1위 등극 …SF 2위, LA는?

뉴욕 이어 2위는 샌프란시스코

2024년 09월 21일
0
시카고 길거리에 난 ‘쥐 모양 구멍’이 유명해지며 시카고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 등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사진=윈슬로 듀메인 인스타그램)

뉴욕시가 미국 내 ‘쥐가 들끓는 도시’ 1위에 올랐다.

19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해충 방역 업체 ‘터미닉스’가 지난해 전국 300개 지점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사 서비스를 가장 많이 호출한 도시를 조사한 결과, 뉴욕시가 1위를 기록했다.

뉴욕은 오래전부터 들끓는 쥐로 골머리를 앓아 왔다. 쥐 300만여마리가 뉴욕시 면적의 90%에 살고 있다는 추산도 있다. 오죽하면 뉴욕에는 사람보다 쥐가 더 많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이에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지난해 쥐 개체수 감소를 위해 이른바 ‘쥐 황제'(Rat Czar·랫 차르)를 임명했다. 공식 직함은 ‘시 설치류 감소 감독관’. 연봉만 15만5000달러(약 2억620만원)에 달한다.

뉴욕지하철 노숙자 담요 들추자 쥐떼 “충격영상”

감독관 부임 이후 뉴욕시는 쓰레기 배출 시간을 오후 4시에서 8시로 늦추고, 쥐덫을 놓는가 하면 쥐구멍에 일산화탄소를 주입해 안에서 질식사하게 하는 등 쥐 박멸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다만 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뉴욕 내 5개 자치구 모두 주민들이 터미닉스에 빈번하게 쥐 박멸 서비스를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로 쥐가 많은 도시는 샌프란시스코였다.

이어 로스앤젤레스가 3위, 필라델피아 4위, 워싱턴 DC가 5위를 기록했다. 6위는 시카고였고, 7위 휴스턴, 8위는 보스턴이었다.

뒤이어 탤러스-포트워스가 9위, 애틀랜타 10위 등 미국 유명 대도시들이 나란히 상위권을 차지했다.

뉴욕, ‘쥐와의 전쟁선포’…쥐 전담 차르 채용, 연봉 17만달러

한편 전문가들은 집에서 쥐의 흔적을 확인하는 방법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먼저 서랍과 캐비닛 뒤, 벽을 따라 바닥에 작은 배설물이 보인다면 쥐가 침입했을 가능성이 높다. 또 식품 포장에 구멍이 나 있거나 갉아먹은 자국이 있는 경우, 전선이나 바닥 몰딩이 씹힌 경우에도 의심해 봐야 한다.

이 밖에도 선반 모서리나 캐비닛 등에 소변 얼룩이 있거나 먼지에 발자국, 꼬리 자국이 있다면 업체를 불러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관련기사 뉴욕지하철 노숙자 담요 들추자 쥐떼 충격영상

관련기사 뉴욕, 쥐와의 전쟁선포 ;쥐 전담 차르 채용, 연봉 17만달러

관련기사 SNS 유명 한식당 국밥서 쥐 나와;..식당측 사실 아냐

SNS”유명 한식당 국밥서 쥐 나와”..식당측 “사실 아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좋은 날씨가 이사 결정 1순위…캘리포니아 인기 여전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LA 피코유니언서 충돌 사고…보행자 포함 2명 병원 이송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시애틀 푸드축제 총격 참사…3명 사망·4명 부상, 2살 아이도 피해

미국, 이란전 사상자 ‘자의적 분리집계’ 논란…부상 600명 넘는듯

확전? 철수? 이란전 탈출구 못찾는 트럼프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박찬호, MLB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 투자 … 한국인 첫 MLB 투자

7월 열돔에 최소 70명 숨졌다…밤에도 식지 않는 미국

‘남편은 소아성애자’ 고발한 여성 … 보호명령에도 결국 남편 총에 피살

“옷, 머리칼, 생식기도 바꿔요”…美 유치원에 등장할 트랜스젠더 인형

“맥도날드 감자튀김에 입과 혀 화상” 소송

“트럼프, 이란전 확전 보류는 패트리엇 고갈 때문”

실시간 랭킹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첫 인상 좌우 … 미국 Z세대 “사람 성향 판단”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