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국인들, ‘단기체류 해외살이’ 최적국 순위 … 한국 2위

2026년 02월 10일
0
“1년 무료 비자에 월 60만원 생활비”…영국인이 뽑은 ‘단기 해외살이’ 최적국 순위

해외에서 살아보는 삶에 대한 영국인들의 관심이 ‘영구 이주’가 아닌 ‘단기 체류’로 옮겨가고 있다. 비자와 비용, 생활 적응 부담을 줄이면서도 다른 나라의 삶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험 이주’가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10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단기 해외 이주와 관련된 검색은 83만건을 넘어섰다. 특히 18~30세 영국 청년층의 75%는 일정 기간 해외에서 거주하고 일하는 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2024년 외국인 정치 연구 결과에서도 실질적인 조건이 이주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36%는 가족·지인과의 연락 유지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고, 재정 문제(32%), 언어 장벽(29%), 후회에 대한 두려움(21%)이 뒤를 이었다.

이처럼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안전장치’가 있는 단기 이주에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영국인들이 해외 생활을 가장 쉽게 시도할 수 있는 국가 순위도 공개됐다.

해당 연구는 비자 접근성, 최소 소득 요건, 평균 월세, 비자 비용, 1인 기준 월 생활비 등을 종합해 평가했다.

그 결과 일본이 1위에 올랐다. 일본은 영국 국적자에게 12개월 무료 비자를 제공하는 유일한 국가로, 최소 소득 요건은 월 83만원, 평균 생활비는 약 124만원 수준이다. 비자 처리 기간도 최대 2주로 비교적 빠르다. 실제로 최근 한 달간 ‘일본 워킹홀리데이 비자’ 검색량은 30% 증가했다.

2위는 한국이다. 월 최소 소득 요건이 29만원으로 낮고, 비자 신청 비용은 약 10만원에 불과하다. 처리 기간 역시 약 2주로 단기 체류를 시도하기에 부담이 적다는 평가다.

유럽 국가 중에서는 세르비아가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영국과의 지리적 접근성에 더해 월평균 생활비가 107만원 수준이며, 도심 평균 월세도 약 80만원 이하로 비교적 저렴하다.

이 밖에도 터키, 뉴질랜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슬로베니아, 헝가리, 말레이시아가 영국인들이 시험 이주를 시도하기 쉬운 국가로 꼽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36년 전 남가주 고속도로 인근서 발견된 여성 유해, DNA 분석으로 신원 확인

LA 로스 펠리즈 싱크홀에 스펙트럼 작업 차량 빠져

옐로스톤서 한 달 넘게 실종된 캘리포니아 반려견, 무사히 구조

생일 케이크에 주문 문구 통째로 적혀…뉴욕 부부 웃음바다

남가주 강풍·고온에 산불 위험 고조…LA·벤추라 카운티 적색경보

맥도널 항공기 가문 상속녀 사칭한 여성, FBI 사기범 수배 명단 올라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후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최저가 97달러

부에나파크서 승용차 아파트 건물 돌진…차 밑에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선밸리 5번 프리웨이서 대형 트럭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