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산타애나 직장 앞에서 납치 시도…21세 여성 극적으로 탈출

2026년 04월 09일
0
산타애나 나탈리 가르시아 경찰이 사건 설명을 하고 있다. 산타애나 경찰

산타애나에서 한 여성이 9일 아침 출근 도중 납치될 뻔했으나, 공격자를 뿌리치고 도주했다고 산타애나 경찰이 밝혔다. 용의자들은 파란색 밴을 타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21세 피해 여성은 출근 직후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피해자의 오빠가 제공한 감시 카메라 영상에는 사건 직후 주차장을 가로질러 용의자들로부터 도망치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오빠는 “그녀가 차에서 내려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을 때, 한 남성이 ‘실례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녀가 그 목소리를 듣고 돌아보는 순간, 나무 뒤에 숨어 있던 또 다른 남성이 튀어나와 그녀의 팔을 붙잡았다”고 말했다.

오빠에 따르면 남성이 너무 세게 팔을 잡아 현재 팔이 두 배로 부어오르고 붉게 변한 상태다.

그는 또 남성이 그녀를 붙잡는 순간, 도로에 시동이 켜진 밴이 있었고 그 안에 또 다른 남성이 타고 있어 바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피해 여성은 용의자들이 자신을 차량 안으로 끌어들이려 했다고 말했다.

“다행히도 그녀가 반격해 겨우 몸을 빼내며 남성의 힘을 약하게 만들었고, 그 틈을 타 곧바로 달아날 수 있었다”고 오빠는 말했다.

산타애나 경찰은 유사한 사건 신고는 없었다고 밝혔지만, 경찰은 “피해자가 밴의 특징을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고 전했다.

용의 차량은 검은색 휠과 양쪽 측면에 흰색 글자가 적힌 파란색 포드 이코노라인 밴으로 묘사됐다.

사건은 6번가와 파크센터 드라이브 인근 주차장에서 발생했으며, 이 일대에는 업무용 건물 단지가 밀집해 있다.

경찰은 이번 납치 미수 사건을 계속 수사 중이며, 관련 정보를 알고 있는 시민들에게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김시우 48위

남가주 이번 주말 봄비 예보…강풍·기온 하락 동반

필즈 커피, 매장 프라이드 깃발 철거 방침…직원·고객 반발

샌버나디노서 20대 남성 체포…어머니 흉기에 찔려 사망

2억6700만 달러 규모 호스피스 사기 적발…21명 기소

노스 헐리우드 카페 1년 새 세 번째 절도 피해…감시 영상 공개

코첼라 개막 앞두고 강풍·먼지·비 예보…야외 관람객 주의

카탈리나섬 소형 비행기 추락…2명 사망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만9000건 … 예상치 상회

랜초 쿠카몽가 법원 앞 연방 요원 체포 잇따라…ICE 조끼 착용 목격

산타애나 직장 앞에서 납치 시도…21세 여성 극적으로 탈출

한국영화 안 죽었어…나홍진 ‘호프’ 칸 경쟁부문에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니었다”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성추행 의혹’ USC 한인 교수 결국 퇴출 … 한인학생 소송 재판직전 합의, 추가 소송 2건 진행 중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