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차 세계대전, 6월 18일 시작된다”…’신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2024년 06월 17일
0
‘신 노스트라다무스’ 별명을 가진 인도의 점성술사가 점친 제3차 세계대전의 시작일이 됐다(사진= 엑스 갈무리)

‘신 노스트라다무스’ 별명을 가진 인도의 점성술사가 점친 제3차 세계대전의 시작일이 됐다.

17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점성가 쿠샬 쿠마르는 지난달 인터뷰에서 ‘제3차 세계대전이 언제 시작될 것으로 보는가’란 질문에 “6월 10일과 29일도 발발 가능성이 있지만, 3차 대전을 촉발할 가장 강력한 행성 자극제로 인해 6월 18일에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 예측을 위해선 행성의 영향에 대한 더 신중하고 진지한 해석이 필수지만, 의도하지 않은 인적 오류나 실수를 완전히 배제할 순 없다”고 덧붙였다.

쿠마르가 6월 18일을 제3차 세계 대전의 시작일로 예측한 근거는 다양한 국제 분쟁이다. 그는 인도-파키스탄 국경에서의 테러 공격, 북한 군인들의 남한 통과, 이스라엘과 레바논 사이의 긴장 고조와 같은 사건을 언급했다.

이외에도 그는 레바논의 헤즈볼라 세력이 사령관의 죽음에 대한 대응으로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을 발사한 것, ‘쿠바 미사일 위기’를 연상케 하는 러시아의 핵잠수함 전개, 미국에서 우려하는 중국의 대만 부근에서의 군사 훈련 등을 주목하기도 했다.

쿠마르는 “이러한 세계 각지의 분쟁이 중요한 행성 정렬로 인해 촉발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행성과 별의 정렬을 기반으로 하는 ‘베다 점성술’ 차트를 사용해 그 결과를 보고 미래를 예측한다”며 “이전에도 이스라엘과 하마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중국과 대만, 한국과 북한 사이의 긴장 고조를 예언한 바 있다”고 말했다.

한편 쿠마르의 별명인 ‘신 노스트라다무스’는 16세기에 살았던 프랑스 점성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그가 쓴 책 ‘예언’은 미래에 벌어지게 될 사건을 예언한다고 알려진 942개의 구절로 이뤄져 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2024년에 대해 “최악의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北여자축구팀 12년만 방한 …스포츠팀, 8년 만에 방한

김창민 감독 억울한 죽음, 이제야 해결되나 … 2명 마침내 구속

삼성전자 노노갈등 확산 … ‘동행 노조’ 공동교섭단 이탈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트럼프 “호르무즈 통항 유도할것”…이란 “미군 해협 진입시 타격”

2월 변호사 시험 1,211명 합격 … 합격률 30.8%, 전년 대비 큰 폭 하락

[김학천 타임스케치]2시간 벽 깨졌다 …인간은 왜 끝까지 달리는가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주택 보험도 폭등” … FAIR Plan 최대 55% ‘보험 쇼크’

“전기 자전거 사고, 2년 새 430% 폭증 … 유행병 수준”

인도 왕실 소장의 17세기 ‘천문 슈퍼컴퓨터’ 경매 나왔다

경제 가장 건강한 지역은 ‘동남아’ … “국민 만족도 높아”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초점] 미군, 해적이 돼버렸나 …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 쇼킹 발언, 수익성 자랑도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이게 미국 여권이야, 트럼프 굿즈야?” … ‘초상화 여권’에 정치권 발칵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