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젤렌스키 나토가입 요구에 격분”

"젤렌스키, '긴 요구목록' 제시…거절되자 비난"

2023년 08월 30일
0

지난 2월 20일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젤렌스키를 만나고 있다. [President Biden@POTUS]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021년 조 바이든 대통령과 첫 백악관 정상회담 때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강하게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나토를 폄하하기 시작했고, 이 때문에 바이든 대통령이 화가 났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언론인이자 작가인 프랭클린 포어는 내주 출간되는 저서 ‘마지막 정치인'(The Last Politician : Inside Joe Biden’s White House and the Struggle for America’s Future)에 이 같은 뒷얘기를 담았다.

가디언이 사본을 미리 입수해 30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2021년 9월1일 바이든 대통령과의 첫 백악관 정상회담에서 나토 가입을 포함해 많은 요구 사항을 제시했다고 한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하기 5개월 전이었다.

이것은 미국의 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할 것이란 바이든 대통령의 기대에 어긋나는 것이었다.

포어는 “정상회담 전 공식 모두 발언은 상호 존중과 정책 목표에 대한 선언이었다. 그러나 젤렌스키는 회담이 시작되자 바이든의 염려는 거의 안중에도 없는 것처럼 보였고, 바이든의 교훈(moral code)은 일부러 모른 채 하는 것처럼 보였다”면서 “젤렌스키는 ‘긴 요구 목록’으로 대화를 가득 채웠다. 그 중 최고는 나토 가입 요구였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바이든) 행정부에서 젤렌스키의 가장 강력한 동조자들조차 그가 폭탄을 던졌다는 것에 동의했다”면서 “그것은 앞으로 대화가 더 어려워질 것이란 것을 암시했다”고 썼다.

바이든 대통령은 회담에서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할 만큼 충분한 지지를 받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거절된 것에 좌절하고 분노했던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우크라, 나토 가입자격 없어..시기상조”

포어는 “당시 바이든은 78세, 젤렌스키는 43세였다”며 “(바이든은) 젊은이의 열정을 누그러뜨릴 수 있는 지혜를 전달하려고 노력했다”고 기술했다.

이어 “젤렌스키의 좌절은 그의 논리력을 떨어뜨렸다. 그는 나토 가입을 간청한 이후, 그 조직(나토)은 사실 중요성이 퇴색되고 있는 역사적 유물에 불과하다고 떠들기 시작했고, 바이든에게 프랑스와 독일이 나토를 탈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썼다. 포어는 “젤렌스키는 그가 겪은 굴욕과 그가 견뎌낸 정치적 어색함 때문에 지속적으로 분노하고 최소 무의식적으로 (바이든을) 비난하는 것 같았다”고 분석했다.

포어는 그러면서 “그것은 터무니없는 분석이고 노골적인 모순이었다”면서 “그것은 바이든을 화나게 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젤렌스키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이 2021년 초 노르트스트림2(러시아에서 독일을 잇는 가스관) 관련 러시아 기업을 제재하지 않기로 한 것을 두고도 “우크라이나의 경제 및 안보 이익을 훼손한다”고 비판하면서 바이든 대통령을 “약한 사람”으로 여겼다고 포어는 주장했다.

우크라 나토가입 종전 뒤에나 가능 [우크라전 500일]

당시 회의는 젤렌스키 대통령의 오랜 요청 끝에 마련된 미국 대통령과의 자리였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2019년 당선됐고 러시아로부터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았다.

그러나 당시 백악관의 주인이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그를 만나주지 않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경쟁자였던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를 막기 위해 차남 헌터 바이든의 우크라이나 내 사업 관련 비리 의혹을 파헤치려 했지만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에 응하지 않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오히려 2019년 7월 젤렌스키 대통령과 통화에서 군사 지원을 대가로 헌터의 부패 혐의 조사를 압박했다는 이른바 ‘우크라이나 스캔들’로 첫 번째 탄핵 소추됐다.

바이든 대통령도 젤렌스키 대통령을 “슬랩스틱 코미디언”이라고 부르면서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포어는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코디미언 출신이다. 포어는 또 바이든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부통령으로 있으면서 우크라이나 관계에서 맡았던 역할 때문에, 젤렌스키 대통령보다 더 오랫동안 우크라이나 정치에 관여했다고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우리 아이 그림 파리에 전시된다면…국제 청소년 미술대회 작품 모집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분석] 고교생들의 작은 시위, 어떻게 프랑스를 뒤흔들었나

명태균 “오세훈 건방져, 1등 여론조사 갖다주지 마”…조작 지시 드러났다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트럼프, 돌연 캐나다 관세 철회 … 공화 상원선거 패색

‘사망설’ 김정은, 신압록대교 건너 전격 방중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 처리할 것 … “장대한 분노 작전 다시 할 수도”

티베트 규모 7.0 강진…수십명 사망, 건물 400여채 붕괴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선거관리 공무원에 무더기 경고장…“비시민권자 투표처리 처벌”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60대 한인, 아파트 수리공 쫒아가 총 6발 쏴 살해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메건 마클 아버지 집서 아동 성학대 사진 수천 장 의혹

보석으로 풀려난 LA 인플루언서, 또 롤렉스 훔쳤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