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무료 배급 없인 끼니 해결 못해” 푸드뱅크 줄 서는 미국인들

2022년 08월 05일
0
푸드뱅크서 무료 식료품 배급을 기다리는 미국인들 Feeding America@FeedingAmerica

미국이 41년만에 최악의 인플레이션에 시달리며 식품을 무상 제공하는 푸드뱅크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4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미국의 지난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기 대비 9.1% 급등했다. 1981년 11월 이후 4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식품 가격 상승폭은 10.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물가가 치솟자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미국인이 늘어나고 있다.

싱크탱크 ‘어반 인스티튜트’가 9400여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 올해 6~7월 직업을 가진 성인 중 17.3%가 식량 불안을 겪었다고 답했다. 이는 2020년 16.3%에서 증가한 것이다.

Feeding America@FeedingAmerica

푸드뱅크(식량 무료 배급 서비스) 수요도 크게 늘어났다.

미국 최대 푸드뱅크 네트워크 ‘피딩 아메리카’는 미 전역에서 200개의 푸드뱅크를 운영한다.

푸딩아메리카가 회원 조직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65%가 5월부터 6월까지 수요가 늘었다고 보고했다. 감소를 보고한 비율은 5%에 불과했다.

반면 현금 기부는 줄어들었다. 올해 1분기 기부금이 1년 전보다 3분의 1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서도 2월부터 5월까지 응답자의 73%는 식품 기부가 줄었다고 답했다.

물가가 오르면서 식품을 구매하기 위한 지출은 늘어나고 수요도 증가하고 있지만 기부는 오히려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피딩 아메리카 관계자는 “코로나19 기간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이 있었지만 슬프게도 상황은 변하지 않았고, 인플레이션으로 악화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관련기사 푸드뱅크 줄 서는 주민들 급증 천정부지 물가, 끼니 해결 어려워

푸드뱅크 줄 서는 주민들 급증 “천정부지 물가, 끼니 해결 어려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발견된 주검만 3000구…네팔 적십자 “사망자 존엄 수습 가장 막막”

수지, 말 없이 전한 일상…여전한 첫사랑 비주얼

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첫 근황…”고마워 늘”

트럼프-워시, 금리 놓고 정면충돌…“인상 터무니없다” vs “물가안정 책무”

크렘린, ‘미·러·우 3자 정상회담’ 미국 제안 일축

터널에 933명 갇혔다 … 산소 넣으며 ‘기적의 구출’ 총력전

장관 지명 용혜인 ‘의원직 유지’ “국민 분노 유발” … “11억원때문에?”

대선도 아닌데 … 공화, 돌연 9월 9일 전당대회 급조

구글 지도, 트럼프 ‘온타리오호→아메리카호’ 개칭 반영

트럼프와 결별 보수논객 칼슨 “대통령 당장 끌어내려야”

“남가주 폭염 한풀 꺾인다”…기온 뚝, 주말엔 허리케인 접근

한인타운 마이바흐 사망사고 ‘음주운전’ 때문 … 두 아이 엄마 배달하다 참변

‘양들의 침묵’ 앤서니 홉킨스 새 음반 英 클래식차트 1위

이란전 역풍 맞은 트럼프…아랍계 지지층 이탈 조짐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1억 달러 매각 초읽기 …전국 54개 매장

새벽 떼강도 100명 한인 대형마켓 덮쳤다 … 매장 난입 약탈, 직원들 긴급대피

“한국서 8년 일해 번 돈 모두 사라졌다” … 네팔 대홍수, 삶의 터전까지 집어삼켰다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그랜드 캐년서 대규모 돌발홍수…1명 사망·20여명 실종 가능성

SAT 1590점 받고 명문대 16곳 탈락 … 아시아계 학생, 인종차별 소송

LA 한인 할머니 2명 잔혹 살해 … 중국계 간병직원, 머리에 비닐봉지 씌워 화장실 데려가 범행

트럼프와 결별 보수논객 칼슨 “대통령 당장 끌어내려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